다해
채용공고
@010-****-7134
11일 전
2만원
연락처
등록
11일 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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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하는 날
8월 17일 (월)
시간
05:00
도는 집
1집
치우는 곳
안방·거실·베란다·신발장
양심적으로 개🐕에게 밥을 먹은 사장님. 오늘 아침에 일하러 가서 5시간 일했습니다. 저는 안방, 욕실, 베란다, 신발장을 청소했고, 신발장 청소를 끝내고 나서 안방을 확인하러 갔습니다. 사장님은 다시 거실의 큰 유리창을 청소하라고 했습니다. 일이 끝날 무렵 사장님은 저에게 가라고 하셨고, 저는 청소하던 집을 떠났습니다. 사장님은 가는 길에 저에게 문자를 보내 한 곳은 청소하지 않았고, 청소 도구 하나가 고장 났다고 했습니다. 사장님은 이런 핑계를 들어 오늘 5시간 일한 대가로 저에게 준 돈은 2만 위안뿐이었습니다.010-****-****

위 글은 사장님이 보낸 원문입니다. 전화번호는 안전을 위해 가려서 보여드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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