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해
채용공고
@010-****-5356
3일 전
7만원
연락처
등록
3일 전
010-****-**** 이 사람 밑에서는 절대 일하지 마세요. 두 집 일이라고 해서 갔는데, 첫 번째 집에 도착하자마자 병원에 갔다 오겠다고 하고 사라졌어요. 그런데 실제로는 병원에 간 게 아니라 밥을 먹고 차에서 자다가 다시 들어온 것 같아요. 010-****-**** 두 번째 집에 갔더니 “조금만 기다려 달라”고 하면서 오후 4시까지 기다리게 해놓고 결국 일이 취소됐어요. 아침 7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이 사람을 따라다니면서 시간만 낭비했는데, 급여를 보내면서 고작 7만 원만 줬어요. 게다가 제가 경찰서에 가고 싶냐는 식으로 협박까지 했어요. 010-****-**** 아침부터 오후까지 물 한 병이랑 커피 한 잔만 주고 밥도 사주지 않았어요. 그거 말고는 물도 전혀 없어서 목이 너무 말라 죽을 뻔했어요. 010-****-**** 그래서 최소한 내 집 근처 지하철역에라도 내려달라고 했더니 “내가 택시기사냐”고 하면서 차에서 내리라고 했어요. 이런 식으로 사람을 대하

위 글은 사장님이 보낸 원문입니다. 전화번호는 안전을 위해 가려서 보여드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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